전기기기 과목 정복 1탄: 직류발전기 3대 부품(계자, 전기자, 정류자) 쉽게 외우는 역할극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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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기기능사 필기 1과목 '전기이론'의 험난한 계산 고개들을 무사히 넘고, 드디어 2과목인 '전기기기' 과목으로 당당하게 진입한 50대 비전공자 늦깎이 수험생입니다. 이론 과목이 눈에 보이지 않는 전기 알갱이들과의 싸움이었다면, 전기기기는 발전기, 전동기(모터), 변압기 같은 진짜 쇳덩어리 기계 장치들을 다루는 과목입니다. 이 과목의 첫 단추이자 시험에 무조건 서너 문제씩 쏟아지는 단골 주제가 바로 '직류발전기의 구조' 입니다. 책을 펴면 계자니 전기자니 정류자니 하는 일본식 한자 번역어들이 쏟아져서 한숨부터 나오는데, 기계 내부를 회사 조직의 '3대 핵심 부서 역할극' 에 대입해 보니 아주 명쾌하게 외워지더군요. 부품 이름을 단숨에 뇌리에 박아드리겠습니다! 1. 직류발전기 3대장 부품: 회사 조직 부서 역할극 발전기는 자석과 코일을 돌려서 전기를 만들어내는 기계입니다. 발전기가 돌아가기 위해 절대 없어서는 안 될 핵심 3대 요소의 정체와 역할을 정리합니다. 🏭 직류발전기라는 회사의 3대 핵심 부서 1. 계자(Field Magnet): 자속을 뿜어내는 '기획부' (판 깔아주기) 전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강력한 자석 힘(자속)이 공간에 깔려있어야 합니다. 이 자속을 만들어내는 주체(전자석)가 바로 계자입니다. 일할 수 있는 환경과 기획 판을 깔아주는 부서입니다. 2. 전기자(Armature): 자석을 끊어 전기를 만드는 '생산부' (진짜 알맹이) 계자가 깔아놓은 자석 마당 한가운데에서 구리선 코일을 감은 통이 뱅글뱅글 힘차게 돌아갑니다. 자석 힘을 팍팍 끊어내며 실제 전기를 펑펑 생산해 내는 핵심 부품 이 바로 전기자입니다. 발전기의 진짜 주인공 부서이죠. 3. 정류자(Commutator): 교류를 직류로 이쁘게 깎아주는 '가공·유통부' 여기서 엄청난 시험 문...

전기기능사 필기 핵심: 전력(P) 계산 공식 3가지 완벽 정리 (VI, I²R, V²/R)

전기기능사 필기 시험에서 전력(P)은 거의 모든 계산 문제에 등장하는 핵심 개념입니다. 많은 분들이 공식은 외우지만, 어떤 상황에서 어떤 공식을 써야 하는지 헷갈려서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전력 계산 공식 3가지를 확실하게 구분하고, 시험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쉽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전력 공식 3가지

1. P = VI (기본 공식)

전압(V)과 전류(I)가 주어졌을 때 사용하는 가장 기본적인 공식입니다.

👉 예: V=10V, I=2A → P=20W

2. P = I²R

전류와 저항이 주어졌을 때 사용하는 공식입니다.

👉 예: I=2A, R=5Ω → P=20W

3. P = V²/R

전압과 저항이 주어졌을 때 사용하는 공식입니다.

👉 예: V=10V, R=5Ω → P=20W

어떤 공식을 써야 할까?

시험에서는 공식을 외우는 것보다 '주어진 값'을 보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전압 + 전류 → P = VI
  • 전류 + 저항 → P = I²R
  • 전압 + 저항 → P = V²/R

시험에서 자주 틀리는 이유

공식은 맞는데 적용을 틀리는 경우

문제에서 주어진 값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틀리게 됩니다.

단위 실수

mA, kW 같은 단위를 변환하지 않고 계산하면 오답이 됩니다.

마무리

전력 공식은 단순 암기가 아니라 상황 판단이 핵심입니다. 여러 문제를 풀어보면서 어떤 상황에서 어떤 공식을 써야 하는지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력 개념이나 단위가 헷갈린다면 아래 글도 함께 참고해보세요.

전력 기본 개념이 헷갈린다면 전력과 전력량 차이 글을 먼저 참고하세요.

전기 단위가 헷갈린다면 전기 단위에서 자주 틀리는 포인트 정리 글도 함께 보면 이해가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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